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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납골당 20일 개관 - 인천일보 20080618일자 1판 16면 게재
관리자   09.12.19 1553
흥륜사 납골당 20일 개관

정토원… 1만3천기 안치·지상 3층 규모

인천시 연수구 청량산 흥륜사 납골당 '정토원'이 2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오는 20일 개관식을 갖는다.

흥륜사는 지난 2006년 9월 구청 허가를 받아 1천56㎡ 부지에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의 정토원 건립공사를 마치고 2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정토원은 흥륜사가 2004년 절 바로 앞에 있던 옛 한국유리연구소 건물 2개 동을 불교박물관과 숙소 등으로 리모델링하면서 이 중 일부 부지에 지은 것으로, 인근 상인과 주민들은 '혐오시설'이라며 건립에 반대해 갈등을 빚어 왔다.

흥륜사 관계자는 "주민들이 걱정하던 냄새나 교통 불편 등에 대해 이해와 설득 작업을 거쳐 지금은 큰 반발이 없을 것이라고 본다"며 "지난 2월 주민설명회를 열어 충분히 설명한 만큼 주민들의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토원은 1만3천기(基)를 안치할 수 있는 극락전과 외국인이 한국문화를 접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불자들을 위한 신도회관 등을 갖췄다.

불교물품 전시장, 체육시설, 흥륜사 신도들의 소그룹 모임 공간도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정토원 앞 건물에도 리모델링을 통해 박물관과 어린이집을 지어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0일 오후 2시 열리는 정토원 개관식엔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윤성·황우여·윤상현 등 인천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신도 3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홍신영기자 (블로그)cubshong



종이신문정보 : 20080618일자 1판 16면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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