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photo 처음으로 > 사이버추모관 > 조의를 표합니다
보고싶은내아들~~
작성일 : 17.01.01   보기 : 382  
아들~오늘이  2017년  새해   첫날이네   내아들있는하늘나라도  새해첫날인거  알고있는지   오늘  엄마가   맘이너무  우울...
큰누나
작성일 : 16.12.02   보기 : 246  
잘계셨어요?오늘형님내외분수분누나수금이이렇게왔어요벌써3년이나지났네요매형과같이계시니괜찮으시라생각되요밖이시원하게보여서답답하지않으시죠?조카들이애많이썻네요오늘기온이별안간영하로떨어졌습니다몸은추위를느껴도두분생각하는...
노력해도 안되는거
작성일 : 16.06.22   보기 : 266  
잘지내고 있지요? 그곳은 어떤 곳인가요? 늘 따뜻한 햇살로 꽃들로 가득한 평화로운 그런곳인가요? 아님 이곳에 남겨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며 절규하는 곳인가요? 당신이 계신 그곳이 궁굼합니다. 그곳이 좋아서 너무 빨리 ...
작성일 : 15.12.24   보기 : 180  
작성일 : 15.12.24   보기 : 183  
오랜만에 당신께 글을 씁니다. 당신이 제 곁을 떠난지 벌써 오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전 잘먹고 잘사고 잘웃고 모든 일상생활을 순조롭게 하면서 당신 생각은 아주 가끔씩 문득문득 하는걸로 지내고 있어요. 당신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사랑하는 우리아빠
작성일 : 15.07.31   보기 : 496  
아빠~ 그곳에선 약 안드시구 잘 지내구 계신거죠? 옆에 있을땐 매일 잔소리만 한다고 ㅎㅎ 아빠한테 까불고 대들었는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그리운거 있죠 .. 엄만 아직도 떠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시간
작성일 : 15.06.12   보기 : 499  
시간이 다가옴을 느낌니다. 이젠 당신을 놓아줄 시간들. 당신과 제가 연결된건 오로지 서로의 사랑이었는데 당신이 떠난후 일방적인 저만의 사랑으로 서서히 멀어져감을 스스로 느낍니다. 당신이 제 맘에 늘 존재하고 있지만 이젠 제 맘에...
봄...
작성일 : 15.03.13   보기 : 566  
자기야 나의 사랑...매섭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왔어요. 어제 점심식사후 잠깐 주위를 걸었는데 파란 쑥들이 움을 트고 올라오고 있었어요. 회사가 이전을 해서 당신이 절보기 위해 다녔던 그길을 출퇴근길로 이용하고 있어요. 당신이 이...
그날이 오늘
작성일 : 14.12.23   보기 : 759  
당신이 저를 떠난 어제...당신이 떠난다는 사실도 모르고 웃으며 통화를 했던 그날. 오늘 아침에서야 당신이 제 곁을 떠난걸 알았죠. 아직도 환하게 웃으며 장난스레 절 골려주곤 했던 당신의 목소리가 귓전에 맴도는데.. 당신은 볼수도 ...
아릿한 아품으로 다가오는 엄마...
작성일 : 14.11.14   보기 : 888  
    엄마...엄마.. 같이 했던 시간을 생각하면 한편으론 아쉽고 또 그러면서도 순간순간 엄마가 야속했던 그때가 지금은 그래도 못내 그리워지네요..  아빠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속상하게 너무나 망가진 ...
    
  1 / 2 / 3 / 4 / 5 /  
 
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개인정보취급방침이용약관사이트맵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SSL 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