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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이겼어.
작성일 : 13.10.28   보기 : 1901  
막둥아, 오늘 두산이 이겼어. 오늘 야구 너도 봤니?   "누나, 나 지금 바빠서 못 보는데... 누가 이기고 있어?" 라고 묻던 너... 야구 보는 내내 그러던 네가 생각나서 얼마나 힘들던지.....   오늘은 ...
네가 가다니...
작성일 : 13.10.27   보기 : 1303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믿을 수가 없어.   네가 고통스럽게 사경을 헤매던 그 순간, 난 너무나도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 때야. 그 순간을 떠올리면 견딜 수가 없다. 살아 숨쉬고 있는 것 자체가 내겐 너무나도 ...
작성일 : 13.09.27   보기 : 1050  
오랜만이지 아들?  너간뒤  벌써 두번의  추석을 보내었구나!  계절이 바뀌어서  바람도 차가워 지고  울 아들은 잘있겟지?   이번추석에는 엄마와 주현이가 술 석잔도 줬는데&n...
하잉
작성일 : 13.09.25   보기 : 8  
요즘 중학교친구들 어쩌다 만나기도하고 너도 보고싶은데 정말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난 맨먼저 널 보러가고싶어 꿈에서도 보고싶은데 요즘은 나오질 않더라 잠자기전에 생각하고자도..ㅋ그 의미는 너가 행복하다는 걸까? 그렇다면 가만히...
엄마!!
작성일 : 13.09.08   보기 : 0  
오늘 엄마보러 가려구엄마좋아하시는 후리지아 꽃도 샀는데다음주에 가야할거같아요,,, ㅠㅡㅠ근데 엄마는 후리지아 향기를 좋아하셨는데이건 조화라서 향기가 안나요...그치만 꽃은 많이 이뻐요 엄마도 수진이 많이 보고싶으셨ㅇ을텐데...
엄마!!
작성일 : 13.09.05   보기 : 1096  
미안해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너무 늦게 왔죠...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두번째 맞는 생일도 지나버렸네요 그동안 엄마를 잊고 산건 아닌데 뭐가 그리 바쁘다고 .... 엄마 그동안 많은 일 있었어요 예전에 제가 청약 넣...
우리큰누나
작성일 : 13.07.10   보기 : 1079  
누나!그래도오늘비가많이안와서다행입니다. 누님께오신분들이모두누님이돌봐주셔서날씨가좋다고하시네요 매형이그렇게보고싶으셨어요? 우리들은어떻하라고.... 청계천과중부시장등추억이아른합니다 사진속의얼굴이너무평온해보여좋아요 매형은...
사랑하는 자기야
작성일 : 13.07.05   보기 : 4  
사랑하는 자기 여보야.. 주봅붕바라기에게.. 자기야 보고싶다 ㅎㅎ.. 이제 2달이 다되어가는데 .. 꽃다운 우리 나이 21살 부모보다 서로를 먼저 걱정해주고 챙겨주고 아껴주고 생각해주고 니꺼 내꺼 없이 지내고 말만 사귀는거지 결...
잘지내니?
작성일 : 13.03.18   보기 : 11  
잘지내고 있지? 거기 날씨는 어떤지......    
따스한 연휴..
작성일 : 13.03.06   보기 : 992  
삼월 시작하고 첫쨋날 부모님 결혼 60주년을 기념하며 부모님 모시고 형제들이 함께 부산여행을 했어요. 이십대에 몇번 가봤지만 그때완 너무나 많은 변화된 모습. 가는곳마다 길이 막혀서 슬슬 짜증스러웠던 시간들. 당신이 이런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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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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