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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내아들~~
작성일 : 17.01.01   보기 : 852  
아들~오늘이  2017년  새해   첫날이네   내아들있는하늘나라도  새해첫날인거  알고있는지   오늘  엄마가   맘이너무  우울...
큰누나
작성일 : 16.12.02   보기 : 578  
잘계셨어요?오늘형님내외분수분누나수금이이렇게왔어요벌써3년이나지났네요매형과같이계시니괜찮으시라생각되요밖이시원하게보여서답답하지않으시죠?조카들이애많이썻네요오늘기온이별안간영하로떨어졌습니다몸은추위를느껴도두분생각하는...
작성일 : 15.12.24   보기 : 506  
작성일 : 15.12.24   보기 : 506  
오랜만에 당신께 글을 씁니다. 당신이 제 곁을 떠난지 벌써 오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전 잘먹고 잘사고 잘웃고 모든 일상생활을 순조롭게 하면서 당신 생각은 아주 가끔씩 문득문득 하는걸로 지내고 있어요. 당신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사랑하는 우리아빠
작성일 : 15.07.31   보기 : 838  
아빠~ 그곳에선 약 안드시구 잘 지내구 계신거죠? 옆에 있을땐 매일 잔소리만 한다고 ㅎㅎ 아빠한테 까불고 대들었는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그리운거 있죠 .. 엄만 아직도 떠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아릿한 아품으로 다가오는 엄마...
작성일 : 14.11.14   보기 : 1283  
    엄마...엄마.. 같이 했던 시간을 생각하면 한편으론 아쉽고 또 그러면서도 순간순간 엄마가 야속했던 그때가 지금은 그래도 못내 그리워지네요..  아빠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속상하게 너무나 망가진 ...
작성일 : 14.11.10   보기 : 874  
자기야 안녕? 잘지내고 있죠? 어젠 당신이 너무나 생각났어요. 그동안 무심했던 날 일깨워주고 싶어서인지 당신은 오랫동안 내 생각안에 들어와 있었죠. 아마도 당신이 떠난 담달에 제가 당신께 안올까봐 걱정이 되셨나요? 12월...너무나...
장인어른 사위입니다.
작성일 : 14.08.06   보기 : 1260  
한사위입니다. 다음주면 아버님 49재이네요. 아버님 그곳에 모신지도 벌써 40여일이 지났나 봅니다. 살아생전에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한 점, 집사람도 저도 많이 아버님께 죄송하다고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습...
엄마!!
작성일 : 14.05.09   보기 : 2  
♡♥♡♥♡♥♡♥♡♥♡♥♡♥♡♥♡♥♡♥♡♥♡♥♡♥♡♥♡♥♡♥♡♥♡♥♡♥ 엄마 그동안 잘 지내셨죠? 얼마전에 엄마 기일이라 제사드리고 왔잖아요.     어제가 어버이날이였어요. 일주일 전에 제가 정성껏 만든 카네이션 ...
잘 가..
작성일 : 13.11.14   보기 : 1743  
우리 막둥이...... 잘 가.   오늘은 네가 이승을 완전히 떠나는 날이라는데.... 그래도 이 글은 볼 수 있는 거지? 제발 그럴 수 있기를..........   오늘 49재 지내고 모두들 술 한 잔 하고 헤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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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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