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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끌
안성호   12.12.31 1131

아버지

어느덧 2012년이 모두 지나고  2013년 입니다.

 

여러 서운하고 기쁜일중.. 

작년에 아버지가 하늘로 가신것이..

재작년이 된다는것..

 

한거름 더 먼 곳으로 가시는 듯하여

더 보고싶습니다.

이제 그나마 재작년이란 표현이  삼년.. 오년..십년..

물결처럼 흘러도..

 

어제처럼 .. 화사한 웃음과 그 다정한 품의 온기를

영원히 잊지 않고

가르침을 되세길 것입니다.

 

2013년에 더 좋은소식 갖고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아버지 돌아가신 '작년'의 마지막되는날 아들 성호가.. 

 

2012년 12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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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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