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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준   13.09.27 1049

오랜만이지 아들?  너간뒤  벌써 두번의  추석을 보내었구나!  계절이 바뀌어서  바람도 차가워 지고  울 아들은 잘있겟지?   이번추석에는 엄마와 주현이가 술 석잔도 줬는데  잘 마시고 간겨?? 

아들 점점  보고픈 마음이 커지니  엄마도 어찌할수가 없구나  마음에 큰 구멍이 메꿔지지 않고  자꾸 찬 바람만이 들어오네  널 낳은것도 엄마여  널  멀리 보낸것도 엄마이니  이 크나큰 죄값을  고통속에서 살고 있네    

그곳에서  가족들 잘 내려다 보고있지?  너에 목소리 너에 모습... 칭구들은  내년이면 졸업할테고  어른이 되어가는데  울아들은 아직 고 2에 멈춰있써서 어쩌누~~!!   보고싶다 내아들  곧 갈께 아들~  사랑한다 

네가 가다니...
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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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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