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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사위입니다.
한종훈   14.08.06 1279

한사위입니다.

다음주면 아버님 49재이네요.

아버님 그곳에 모신지도 벌써 40여일이 지났나 봅니다.

살아생전에 거리가 멀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뵙지도 못한 점,

집사람도 저도 많이 아버님께 죄송하다고 이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생전에 자주 찾아뵙지 못한 사위의 죄,

이제는 아버님 실제 연고인 인천에 모셨으니 현정이,손자,손녀와도 조만간에 같이 가도록 할게요.

 

아버님.

 

큰딸인 저희 현정이 앞날에 언제나 건강할 수 있게 그리고 현정이 앞날에 웃을일만 있도록

아버님께서도 앞길을 끌어주세요^^

 

 

다음주 49재때 찾아뵐게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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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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