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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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
작성일 : 12.07.19   보기 : 4  
   아버님 ^^    7월에 쓰는 두번째 편지네요.    어젯밤에도 비가 많이 내렸어요.    오늘 비 많이 안오게 해달라고 빌고 잠들었더니 그 효력인가?&nbs...
내새끼.....
작성일 : 12.07.18   보기 : 936  
아들아~좋은곳으로 갔니?? 엄마가 볼수도 없고  그저 맘속으로나마  좋은곳으로 갔겠지 생각만하고 있단다   엄마 품보다  더 좋은곳은 어딘지...........이곳은  장마철이라  비가 오락가...
엄마!!
작성일 : 12.07.16   보기 : 933  
엄마, 저 왔어요 ^^ 어제 비가 와서 엄마께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엄마랑 약속한거라 엄마가 기다리고 계실까봐 찾아뵜어요 ^^ 엄마가 좋아하시는 이쁜 꽃다발과 함께요 맘에 드시죠?? 정말 가장 이쁘고 화려한걸로 골랐거든...
울조카
작성일 : 12.07.14   보기 : 957  
이놈의 새끼 넘보고 싶다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이런거구나... 이모가 널 낳은건 아니지만 내아들 같은건 이모가 그만큼 너때문에 어른이 됐나보다 이놈의 새끼야 사랑한다 이놈의 새끼야 보고싶다 이모가 먼저 널찾아갈수 없으니 이모...
49제 마치고.....
작성일 : 12.07.12   보기 : 990  
아들~ 오늘이  엄마새끼 49제네   엄마 아빠 외할머니 삼춘 이모  거기다 너가 존경하고좋아는 관장님과 선생님까지 온거 알고있지?  오신분들한테  절받으니 좋으니? 네가지... 어제는  ...
엄마!!
작성일 : 12.07.11   보기 : 921  
엄마~ 잘 지내시고 계시죠? 장마철이라 많이 덥고 습해서 걱정되네요. 매주 주말마다 엄마께 찾아뵈다가 49재 끝나고서는 한번도 못 찾아 뵈었어요. ㅠ 미안해요 엄마... 엄마 많이 서운하시죠? 그래서 요번주 일요일에 엄마 만나...
아버님 7월이에요
작성일 : 12.07.09   보기 : 6  
   아버님 7월의 아홉번째 날 입니다.    잘 쉬고 계셨어요?여기저기 자유롭게 여행하고 계셨어요~?    지난 주는 장마라고 해서 비가 왔었어요.    한동안...
내일이 아빠 생일인데..
작성일 : 12.07.09   보기 : 955  
내일이 아빠 생일인데.. 아무래도.. 시간안에 퇴근이 안되니...   먼발치에서.. 보고 와야 할거 같아..   주말에 갔어야 했는데... 너무 미안해요..   엄마가.. 아빠 생일이 오니.. 맘이 더 안좋은가봐.. ...
눈물내리는날 아들에게..
작성일 : 12.07.05   보기 : 976  
재광아!!~~비가온다  아주많이....  엄마 비 좋아했는데  너가 엄마곁을 떠난후부터는 좋은것도  즐거운것도 행복하지도 않네  울 아들이 넘 보고파서 그런것같은데  어찌 엄마가  원망...
엄마!!
작성일 : 12.07.03   보기 : 1022  
엄마, 지난주에 49재 잘 치렀죠? 엄마 편안히 좋은 곳에 계시라고 기도 많이 했어요 그날 현승이도 와서 일 많이 도왔어요 진작 인사 시켜드릴걸... 우리 엄마가 저 놈 누군가 하셨겠네...ㅎㅎ 첫째큰엄마 둘째큰엄마큰아빠 넷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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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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