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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아빠
김은희   15.07.31 854
아빠~ 그곳에선 약 안드시구 잘 지내구 계신거죠? 옆에 있을땐 매일 잔소리만 한다고 ㅎㅎ 아빠한테 까불고 대들었는데.. 그 모습마저도 너무 그리운거 있죠 .. 엄만 아직도 떠난 아빠를 그리워 하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조금 나아지겠죠? 요즘은 엄마 마저 없으면 어쩌나 .. 덜컥 겁이나요.. 엄마 아프지말구 오래오래 살 수 있도록 아빠가 그곳에서 지켜주세요.. 아빠... 나보단... 우리 혁빈이 항상 잘 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요.. 어린게 많이 그리워 하네요....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요즘처럼 방학이 돌아올때면 어찌나 할아버지를 그리워 하던지... 혁빈이 꿈에선 살아 계실때처럼 자상한 할아버지로 얼굴한번 보여주세요~ 보고싶다 우리아빠 아빠... 아빠가 없다는게 아직은 나도 받아들이기 힘들만큼.. 힘겹지만... 잘 이겨낼께요.. 이제 엄마도 혁빈이도 제가 지킬께요.. 사랑해요... 그래도 아빠 살아 계실때 많이 표현해서 다행이에요.. 우리아빠 사랑한다고.. 막내딸..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 그곳에선 아프지 마세요.. 헤어졌다기 보단 먼저가서 기다린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께요.. 사랑해.. 우리아빠... 절대 미안해 하지말구.. 아파하지말고 계세요... 미안한걸로 따지면.. 내가 더 아빠한테 많이 죄송한걸요.. 절대로 절대로 아파하지말구 그곳에서 행복하게 지내구 계세요..
아릿한 아품으로 다가오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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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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