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photo 처음으로 > 정토원마당 > 공지사항
국민 10명중7명 火葬 원해
관리자   09.03.15 1028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좁은 국토 면적 등을 이유로 매장보다 화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행정학회는 최근 전국 20대 이상 성인 남녀 896명(남 413명, 여 483명)을 대상으로 ‘2004년 장

묘문화 국민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4일 밝혔다.

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장례 방법으로 화장을 원한다는 응답자가 68.6%로 매장(31.4%)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이는 지난해 조사 때 화장 63.9%, 매장 36.1%에 비해 화장의 비율이 더 높아진 것이다.

이들은 그러나 본인과는 달리 부모의 장례에 대해선 화장(36.2%)보다 매장하겠다는 비율(63.8%)이 훨

신 높았다. 지난해의 경우 부모의 매장 선호 비율이 72.2% 였다. 화장 후 유골 처리 방법과 관련해서는

납골당 안치가 40%로 가장 많았고 다음은 납골탑·납골묘 안치 24.6%, 산에 뿌린다 16.2%, 강 및 바다

에 뿌린다 9.9% 등의 순이었다.

이들은 화장률이 높아지는 이유로 국토 면적 협소(41.7%)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자손의 묘지 관

리 어려움(22.7%) ▲묘지난(14.1%) ▲환경친화 (7.3%) ▲종교(5.4%) 등을 들었다.

응답자 중 46.5%는 주거지 부근의 장묘시설 설치에 대해 찬성했으나 31.2%는 반대했고, 나머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들은 국립묘지의 신분에 따른 묘지 평수 차이와 시한부 매장제 예외에 대해 65.2%가 반대의견을 보

이는 등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장묘문화 개선을 위한 시책으로 응답자의 34.5%가 정부·지자체의 정책 의지와 법령 개정 등을 들었고,

다음은 장묘업계의 정화와 국민의식 전환 각 17.4%, 장묘시설 확보 10.1% 등을 꼽았다.

‘조상을 잘 모셔야 자손이 잘 된다’는 풍수지리설에 대해 믿지 않는다는 응답(51.5%)이 믿는다

(43.2%)보다 높았다.
수목장 뿌리 내리기도 전에 검은 상혼 기승
공지 테스트중입니다.
      
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개인정보취급방침이용약관사이트맵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SSL 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