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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준   13.01.02 1051

아들~~새해하고도 이틀이 지났네  새해 인사받으러 엄마가 갔썼는데  울 아들 알고있지?엄마가  그곳에 있고 너가 찾아와야지 어찌 거꾸로 되서  엄마가 널 보러 가게하누...

새해가 되어도 엄마의 시간은 그대로 멈춰라! 구나  울 아들 보고싶다

잘생기고 멋찐 녀석 보고 싶고 그립구나!  엄마가 울아들 집에서도 늘 보고있지만 또 너찾아 갈께~~아들  사랑해  만나는 날까지  잘지내고 있써라!

이름
2012년의 끌
이름 비밀번호
    
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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