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photo 처음으로 > 사이버추모관 > 정토원우체국
김진희   14.11.10 792
자기야 안녕? 잘지내고 있죠? 어젠 당신이 너무나 생각났어요. 그동안 무심했던 날 일깨워주고 싶어서인지 당신은 오랫동안 내 생각안에 들어와 있었죠. 아마도 당신이 떠난 담달에 제가 당신께 안올까봐 걱정이 되셨나요? 12월...너무나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그시간. 갑작스레 내 곁을 떠난 당신. 미워도 해보고 그리워도 해봤지만 결국엔 아무것도 돌아오지 않네요. 당신께 제가 자주 가지 못해도 당신을 잊은건 아니예요. 당신께 갔다가 돌아올때 너무나 힘든 제 자신이 겁이나서 그런거예요. 사랑하는 나의 소중한 당신... 나를 무척 아끼고 사랑해주었던 사람. 사랑해요.
아릿한 아품으로 다가오는 엄마...
장인어른 사위입니다.
이름 비밀번호
    
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개인정보취급방침이용약관사이트맵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SSL 인증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