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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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15.12.24 462
오랜만에 당신께 글을 씁니다. 당신이 제 곁을 떠난지 벌써 오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전 잘먹고 잘사고 잘웃고 모든 일상생활을 순조롭게 하면서 당신 생각은 아주 가끔씩 문득문득 하는걸로 지내고 있어요. 당신이 세상과 영원한 이별을 하고 한줌의 재로 제곁을 영영 떠난 날이 오년전 오늘이네요. 그날은 눈도 많이내리고 많이 추웠는데...당신이 정말 제 곁을 떠난게 믿기지 않아서 확인하고 또확인 했었는데... 당신과의 모든 추억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고 늘 제 맘속에 남아있어요. 사랑해요. 아니 사랑했어요. 당신을 아주 많이... 이제 이 글이 마지막 글일것 같아요.
사랑하는 우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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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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