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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작성일 : 12.09.08   보기 : 1179  
엄마 수진이 왔어요 한달만에 왔네요,,,자주 못와서 서운 하셨죠?? 죄송해요 그래도 매일 엄마 사진보면서 매일 엄마 생각했어요   정말 신기한게요 처음엔 엄마 안계시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막막했는데 그래도 밥...
슬픈 백일
작성일 : 12.08.31   보기 : 1142  
아들~~재광아~~엄마가 널 또 부르는구나  울 아들 내일이면 벌써 100일이네 태어나서  100일이면  잔치도 하는데  요번 100일은 엄마가 너무 슬프다 백일동안  울 아들 목소리도  못듣고&n...
조카야!^^
작성일 : 12.08.29   보기 : 1142  
엄마가 이모랑 약속을 지키는구나 이모가 일기장을 사줬거든 힘들면 하루하루 채워놓으라고 그래서 여기 잘   안들리나보다. 재광아 잘있지 이제 가을이 되려는지 이모는 에어컨없어도 살만하더라 ㅋㅋ 이름이 있다는게   ...
아들에 일기..
작성일 : 12.08.13   보기 : 1090  
2006년  1월 2일 월요일  날씨 :맑음   은행에서 돈을 22000원을 저금했다 그래서 226604에서  248604원으로 올랐다 나의 목표는  100만원을 모으는 것 그리고 이목표를 달성하면 ...
보고싶다
작성일 : 12.08.06   보기 : 1091  
아들아~~~~~보고싶다  보고싶다  엄마 너가 너무 보고싶다 재광아 ..........재광아........내새끼......어디갔누?? 보고싶고  그립고  만지고 싶고  엄마 어떡하니 내 잘난새끼 ...
뜨거운 여름에..
작성일 : 12.08.06   보기 : 1049  
자기야. 여긴 넘 더워요. 당신이 계신 그곳은 아마 사계절이 딱 알맞은 온도를 유지하겠지요? 외출할때 넘 더우면 외출하지 말고 삼실에 꼼짝 말고 있으라고 당부한 당신의 음성이 다시 듣고 싶어요. 주말엔 부모님 작은아이와 같이 평창...
아이스크림..
작성일 : 12.08.03   보기 : 1034  
이렇게 더운날 제가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하면 살쪄서 돼지 된다고 놀려주곤 했던 당신. 요즘처럼 푹푹찌는 더운날 갑작스레 그때 기억들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장난치며 억지로 입에 넣어주면 곱게 눈을 흘기던 당신.. 그 눈빛은 언제나 절...
아들아~~!!
작성일 : 12.07.31   보기 : 1160  
아들 잘지내지??  덥지는 않니?  주현이는 방학이라 학원만 간다  아빠도 어제부터 휴가여서  오늘 주현이랑 노영이 삼춘네랑  계산 풀장 갔단다    울 아들도  따라갔쓸텐데.. ...
보고싶은 우리아들~용운아 ~~
작성일 : 12.07.28   보기 : 1190  
우리아들   용운이가   하늘나라로간지가  벌써  7개월이네  아들~눈이펑펑  내리던날  아들이떠났는데   지금은  너무  덥구나 &nbs...
엄마!!
작성일 : 12.07.24   보기 : 0  
짝짝짝!!!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신 축하드려용~♡ ^^ 수진이가 무지 많이 사랑 하는거 알죵?? ㅎㅎ 엄마 생신상 차려드리려고 어제 저녁에 아빠랑 인터넷 뒤져서 고사리나물이랑 취나물이랑 콩나물이랑 시금치나물 무쳤어요 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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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륜사 정토원
어린이재단 힘내승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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